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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 대릉원(大陵苑) (2부야경) 【25년3월26일】

아젤리아 2025. 4. 1. 16:50

 

 

 

해마다 담아보는 대릉원 사계절 풍경

경주 대릉원 목련 포토존 돌담길 축제 벚꽃 명소 꽃구경 가볼만한 곳

 

 

 

 

 

 

 

 

 

경주 대릉원은 목련이 가득하다. 
고분 사이에 청초하게 서 있는 목련이 흐드러질 때면 이 순간을 담으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황리단길과 멀지 않은 경주 오릉도 숨은 목련 명소. 
능이 5기라 오릉이라 불리는 이곳은 신라의 건국시조 박혁거세와 연관이 있는 왕릉이다. 
돌담 아래 목련, 연못 곁의 목련이 봄날 오릉의 정취에 깊이를 더한다

 

 

 

 

 

 

 

 

 

경주 흥무로에는 아름드리 왕벚나무가 도로 양옆을 수놓는다. 
풍성한 꽃가지가 하늘을 뒤덮어 벚꽃 터널을 이룬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뽑혔다. 

우리나라 1호 관광단지 보문관광단지로 향하면 눈이 가는 곳마다 벚꽃 천지가 펼쳐진다. 
거대한 인공호수 보문호 둘레를 따라 도로에, 호반 산책로에 벚꽃 행렬이 끝이 없다.

 

 

 

 

 

 

 

 

경주의 대표적인 봄꽃 명소는 대릉원과 오릉 일원이다. 
대릉원 돌담길은 개화하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오릉은 고분과 어우러진 목련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주의 고분들은 평지에 터를 닦고 앉아있다. 
남산의 북쪽에서부터 국립경주박물관 자리와 반월성을 거쳐 황오동, 황남동, 노동동, 노서동으로 펼쳐지는 평야에 고분들이 모여 있다. 
잔디떼를 입힌 고분들 사이로 뿌리 내린 나무가 듬성듬성 있다. 대릉원은 밤낮 없이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다. 
그 중심에 한 그루의 목련이 있다.

 

 

 

 

 

 

 

 

 

목련은 봄의 전령사 매화를 제치지 못하고, 숨 막힐 듯 눈부신 벚꽃의 화려함을 따라가지 못한다. 
목련의 하얀 얼굴은 얼핏 외계인 같아 보인다. 
대릉원에 있는 목련 한 그루는 다른 차원과 시간으로 향하는 안내자다.

 

 

 

 

 

 

 

 

 

 

낮에 수려함을 뽐내던 목련은 밤엔 요염한 여인으로 탈바꿈한다.
푸르른 어둠과 은은한 조명으로 능의 윤곽이 선명하게 살아나는 시간… 
요염한 목련에 모두가 빠져든다. 

 

 

 

 

 

 

 

 

목련의 아득한 향기가 밤하늘에 피어오르고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한 폭의 그림이 된다.

 

 

 

 

 

 

 

 


경북 경주 3월가볼만한곳 :: 대릉원(大陵苑) 봄의 향기 【24년3월20일】

 

경북 경주 3월가볼만한곳 :: 대릉원(大陵苑) 봄의 향기 【24년3월20일】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늘을 바라보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다 하늘을 보니 경주로 가야할 듯 하다 집에서 첨성대,대릉원은 25분 정도의 거리 인지라 날씨 좋으면 바로 갈수 거리이다. 어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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