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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가볼만한곳

경북 칠곡여행/붉은 찔레꽃이 흐드러지는 매원마을 【22년6월1일】 '조선시대 3대 반촌'으로 불리던 역사·전통 고스란히 칠곡 매원마을은 오백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이다. 경북고속도로 왜관IC에서 북쪽으로 2km 지점에 이르면 칠곡군 왜관읍 매원마을이 나온다 한낮의 더위가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햇빛이 넘 강해 사진 담아내기가 어려웠지만, 조용하고 깨끗한 마을이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제일 먼저 반겨주는 낮달맞이꽃 달맞이꽃은 해가 지고 밤에 핀다해서 달맞이라 불리는데 낮에도 피는 몇몇 녀석들은 '낮달맞이꽃'이라고 불린다 찔레의 꽃은 보통 흰색이다. 그런데 ‘찔레꽃’이란 노래의 가사를 보면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로 시작한다. 노래가사를 있는 그대로 풀이한다면 찔레꽃은 흰색만 있는 것이.. 더보기
경북 칠곡여행/배롱나무 꽃으로 물든 칠곡 가실성당【21년7월18일】 경북 칠곡여행/배롱나무 꽃으로 물든 칠곡 가실성당【21년7월18일】 폭염경보 경주(바실라),대구(하목정),그리고 경북 칠곡(가실성당) 여기에 왔을때 더위에 지쳐 있었다. 하목정 에서 20분 정도 거리 인지라 왔는김에 둘려본다. 가실성당은 교회사적인 측면에서 볼 때 낙동강 가 선착장 가까이에 건립하여 수로를 통해 내륙으로 천주교를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반영한 것이어서 초기 천주교회사에서 중요한 성당이다. 가실성당의 본당과 사제관은 1920년대 중반에 건립된 비교적 수준 높은 벽돌조 건축물로, 건축사적ㆍ교회사적인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칠곡에 있는 가실성당은 경북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10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종교적 가치와 건축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특히 여름이 되.. 더보기
경북 칠곡 가산 수피아 핑크뮬리,구절초 까지.... 【20년10월4일】 경북 칠곡 가산 수피아 핑크뮬리,구절초 까지.... 【20년10월4일】 바람에 흩날리는 핑크뮬리 모습이 참 몽환적이고 예쁘다 햇살에 부서지는듯한 몽환적 분위기... 러블리하고 몽환적인 핑크뮬리 계절 가산 수피아 정원은 경북도 제4호로 등록된 전국 최대 민간정원(13만2231m2)으로서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에 위치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민간 정원으로 수려한 주변 경관을 갖고 있다. 수목원 내에 미술관,공룡테마파크,야여장 등이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좋다 가을를 맞아 아름답게 펼쳐진 핑크뮬리 정원은 방문객들의 SNS 통해 알려지며 인기명소가 되었던곳이다. 이제 딱 한 달 남았다. "핑크뮬리"를 볼 수 있는 시간 말이다. 몽환적인 자주빛 물결로 초대하는 핑크뮬리 .가산 수피아 핑크뮬리. 더 로맨틱 내생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