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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①::숭문대 백일홍 군락지(1부드론)【26년9월1일】 숭문대 백일홍 군락지(1부드론) 경주 숭문대 놋점들 백일홍 군락지 9월 경주 꽃구경 명소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이다 신라 역사의 고즈넉한 경주 경주여행 하면서 9월 꽃구경 할 곳을 찾고 있다면 요즘 눈여겨볼 만한 곳 중 하나가 바로 숭문대 뒷 놋점들 백일홍 군락지 주변이다. 경주는 유적지가 거의 다 붙어 있어서 조금만 걸어가면 첨성대도 있다 지금 백일홍이 노란색 으로 피어 있어서 9월 경주 여행지 추천하다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놋전2길 24-43 교촌한옥마을, 황남 공영주차장 이용 더보기
대구::논공꽃단지 해바라기【26년8월29일】 성큼 다가온 가을 대구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변 '논공 꽃단지'에 해바라기 여름의 끝자락, 노랗게 피어난 해바라기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계절마다 색다른 꽃물결이 펼쳐지는 꽃단지 이다 논공꽃단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계절 꽃 명소로, 넓은 부지에 다양한 꽃이 식재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곳이다. 봄에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가을에는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등이 차례로 피어나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가을철 핑크뮬리 군락이 아름답기로 알려져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넓게 펼쳐진 꽃밭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인근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 더보기
경남 밀양::영남루 별빛정원【26년8월29일】 요번주 밀양,대구,경주권 으로 여행길 이다 지금 인스타 에서 난리난 상사화 스팟 밀양 새로운 상사화 꽃 명소 영남루 별빛정원 영남루 별빛정원은 밀양 시내권 관광지인 밀양 영남루와 읍성이 있는 아동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동화속에 풍덩 상사화 금방 사그려들 것 같아서 비가 와도 갈 거라며 토욜 고고 했는데 사진을 담다가 한차례 강한 소나기 인해 생쥐꼴이 되었다 밀양 읍성 영남루 별빛정원 에는 4개의 구간에 빛과 색으로 이루어진 등나무 터널이 조성되어 있다. 화이트, 핑크, 퍼플, 블루 등 4곳의 등나무 터널을 따라 걸으며 예쁜 사진도 남겨 볼 수 있다. 동화 속 오두막길로 들어서면.. 더보기
전북 정읍⑤::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26년8월5일】 전북 정읍 새롭게 알게된 곳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역사의 울림과 숭고한 뜻을 품은 공간 나는 지금 전북 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 들어선다. 햇살은 따갑고 불볕 더위 였지만 공원은 한없이 고요하지만, 그 고요함 속에는 130여 년 전 백성들의 함성이 아직도 메아리 치고 있는 듯하다. 혁명의 첫 불씨였던 고부민란이 이 땅에서 시작되었고 농민군이 처음으로 큰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투도 이곳에서 벌어졌다. 박물관 전시실 에는 동학농민혁명에서 3·1운동,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1987년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이 펼쳐진다. 울림의 기둥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이 봉기했던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 더보기
전남 영광::하사리 갈라진땅 칠면초【26년8월22일】 영광 백수읍 하사리 풍력발전소 갯골 갈라진땅 칠면초 보고 왔다요즘 인기 좋은곳 이라먼곳에서 많이들 오시는것 같다갈라진 땅과 풍력발전기 그리고 칠명초의 낯선 풍경이 멋진 곳이다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백수로3길 520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하사리 1874-2 전남 영광군은 저무는 시간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칠면초 바다 물때 맞으면 반영을 담을 수 도 있고 만조 일때는 장노출을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갈라진 대지의 강인함과 붉은 해초의 색채가 어우러져 한 폭의 장엄한 수묵채색화를 완성한다. 그 붉은 들녘 너머, 하늘 높이 하얀 날개를 돌리는 거대한 풍차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총 설비용량 140MW 규모, 연간 7만 5천여.. 더보기
전북 정읍④::김명관 고택(金命寬 古宅)【26년8월5일】 무성서원 에서 전주 방향으로 차로 10여분 거리 산외면 소재에 고즈넉한 아흔아홉칸집 김명관 고택(金命寬 古宅)도 가볼만 한곳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26호 (1971년 5월 27일, 당시 명칭 '정읍 김동수 가옥'). 2017년 2월 20일 '정읍 김명관 고택'으로 명칭 변경규모/배치: 아흔아홉 칸. 솟을대문 → 'ㄷ'자 바깥행랑채 → 사랑채(정면 5칸·측면 3칸) → 안행랑채 → 'ㄷ'자 안채 → 별당·사당으로 이어지는 다중 마당 구조이다 정읍에 있는 김명관 고택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간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 SNS에서 유명한 포토스팟이나 화려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정읍 김명관 고택은 .. 더보기
전북 정읍③::세계유산 무성서원(武城書院)【26년8월5일】 정읍 무성서원은 세계 문화유적지이며 신록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배롱나무 가장 돋보이는 여름에 방문해 보았다 정문 현가루(絃歌樓) 홍살문을 지나 공부하다 지친 유생들이 휴식을 취했을 현가루(絃歌樓)를 향한다. 외삼문 대신 1891년 건립된 전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현가루는 논어의 현가불철(거문고를 타며 노래를 그치지 않는다)에서 따온 말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 되어도 학문을 계속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성서원은 통일신라 후기의 대학자 최치원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르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처음 창건할 때는 최치원 선생의 선정을 기념하는 사당인 태산사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조선시대 숙종 22년 최치원과 신잠의 두 사당을 병합하여 임금으로부터 무성서.. 더보기
전북 진안::죽도폭포(竹島瀑布)【26년8월23일】 요즘 SNS 핫플레이스 죽도폭포저 멀리 뾰족하게 우뚝 솟은 수직 기암괴석 꼭대기에는 아슬아슬하게 소나무가 자라나 있어, 마치 한 폭의 웅장한 동양화를 보는 듯한 절경을 자랑한다. 전북 진안군 깊은 산골, 금강과구량천이 만나는 곳에 가면 '육지 속의 섬' 죽도가 있다. 강물이 사방을 두르고 흘러 마치 바다 위 섬처럼 보여 '물돌이 섬'이라 불리기도 하는 이곳에, 죽도폭포가 하얗게 비단을 펼치듯 쏟아져 내린다. 병풍처럼 둘러쳐진 기암괴석과 짙푸른 녹음이 어우러진 이곳은 풍경 사진가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력적인 출사지다. 죽도폭포는 층층이 깎인 기기묘묘한 바위틈을 타고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짙은 .. 더보기
전북 정읍②::서현사지(西賢祠址) 배롱나무【26년8월5일】 8월5일 폭염중대경보 내린날 가만 있어도 숨이 막힐 정도 무더운 날씨이다 구절초지방정원은 가을로 몇번 와 보았지만 (서현사지),(무성서원),(김명관고택),(동학혁명기념공원) 4군데 처음 가 보는 여행지 이다 요번 정읍 서현사지 배롱나무 제일 가 보고 싶었던 곳 이였는데 배롱나무꽃 그 시기에 딱 맞추기란 어렵다 수령 200년 배롱나무 온통 분홍빛 정읍 서현사지 고색창연한 기와·배롱나무꽃이 만드는 대비 무더운 여름에도 변함없이 화려한 꽃을 피워내는 배롱나무 명소 정읍 서현사지 정읍 서현사지는 여름이면 수백 년 된 배롱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워 고즈넉한 사찰 터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숨은 명소다. 묵직한 고목 위로 진분홍 꽃송이들이 빼곡히 올라앉는 풍경, 수백 년.. 더보기
전북 정읍::구절초지방정원(2부)【26년8월5일】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은 옛날부터 망경대(望景臺)라 불리던 곳으로, 2003년 체육공원으로 조성되었다가 2006년에 구절초 테마공원으로 재탄생되었다. 현재는 ‘전라북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며 명칭이 바뀌었고 산책로와 광장, 출렁다리 등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졌다. 수려한 경관을 지닌 옥정호의 최상류 전체 12㏊의 공원면적 중 약 5㏊의 면적에 구절초가 자생하고 있다. 인근 도시민의 편안한 산책 및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으며 ‘솔숲 구절초와 함께하는 슬로투어(slow tour)’ 콘셉트에 부합하는 자연 친화적인 공원 분위기로 전국적인 출사 명소·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전북 정읍 구절초 꽃축제 기간2026.10.08.~ 2026.10.18 열린다 정읍.. 더보기
전북 정읍①::구절초지방정원(1부드론)【26년8월5일】 38도 무더위 날씨 오늘 하루 일정을 잡아 보았다여름휴가 5일째전북정읍⑩(구절초지방정원 백일홍&버들마편초),⑪(서현사지 배롱나무),⑫(무성서원),⑬(김명관고택),⑭(동학혁명기념공원 배롱나무) 8월에 구절초지방정원 만나는 버들마편초&백일홍 백일홍이 예쁘다는 정읍구절초지방정원. !! 색색의 백일홍이 펼쳐지는 풍경. 아름다운 새벽을 맞이한다 전북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1부 드론풍경) 【24년10월19일】 전.. 더보기
경남 합천::황매산 목수국정원(2부)【26년8월4일】 합천 황매산 목수국 만개 봄 철쭉과 가을 억새로 유명한 경남 합천 황매산에 여름을 대표하는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 바로 산비탈을 새하얗게 물들인 황매산 목수국 정원 이다 유럽수국으로 7~8월 여름꽃으로 가덕도,하동,합천 황매산 까지 그중에 제일 많이 심어져 있고 넓게 분포 되어있다 원뿔모양의 목수국 연두색 에서 흰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핑크색으로 물드는게 특징이다 봄 철쭉과 가을 억새로 유명한 경남 합천 황매산에 여름을 대표하는 새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 바로 산비탈을 새하얗게 물들인 황매산 목수국 정원 합천 황매산 수국정원 목수국 만개 ​한여름 절정을 이루는 최고의 꽃 목수국 8월의 황매산, 목수국이 만들어낸 여름 풍경 .. 더보기
경남합천::황매산 목수국정원(1부드론)【26년8월4일】 황매산 목수국정원(1부드론) 여름휴가 4일째사계절 낭만 ‘황매산 목수국 정원’황매산 목수국 황매산군립공원 8월 여행지로 추천하는 황매산! 목수국 군락지와 초록 여름 오늘은 최근 SNS를 가장 핫하게 달구고 있는 합천 황매산 하얀 목수국 군락지와 영화같은 초록 능선철쭉과 억새로 유명했던 황매산 에서 새하얀 목수국이 가득 피어난 풍경을 만나니 새롭게 다가온다. 하늘까지 완벽 했던 날 합천군은 황매산 목수국 정원 조성으로 봄철 철쭉, 여름철 목수국, 가을철 억새, 겨울철 설경에 이르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갖추게 됐다 길 아래로는 넓고 부드러운 구릉이 겹겹이 펼쳐졌고, 연둣빛과 짙은 녹색이 서로 다른 결을 이루며 산 전체를 덮고 있었다. 굽이.. 더보기
경북 경주③::❛계림(鷄林)숲❜맥문동 8월 개화현황【26년8월11일】 맥문동 얼마나 피워 있을까? 경주의 숲 천년의 시간을 품은 도시,바람에 천천히 흔들리는 잎사귀, 그리고 잠시 멈춰 바라보게 되는 풍경 8월 경주에서 만나는 보랏빛 숲길 경주 계림은 화려한 규모의 꽃축제장은 아니지만 오래된 고목과 보랏빛 맥문동이 어우러져 다른 꽃 명소에서는 보기 힘든 분위기를 보여주는 곳이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은 곳 오늘의 경주 계림숲은 초록빛 이었다 올해는 어쉽게도 맥문동꽃 보기 힘들것 같다 계림숲 에도 보라빛 보다 푸른빛이 더 많다 나뭇잎 사이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 한 줄기가 반갑다가, 뜨거운 볕을 막아주는 나무그늘이 반갑기도 하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 더보기
경북 경주②::❛첨성대❜ 해바라기【26년8월11일】 천년 유산 아래 펼쳐진 황금빛 물결 신라시대 천문관측소인 경주 첨성대를 둘러싼 동부사적지 일원에 피어나는 해바라기밭은 해마다 특별한 여름 풍경으로 눈길을 끈다. 동부사적지는 반월성, 안압지, 계림 등 신라 유적이 밀집된 왕도의 중심부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주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일원에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불볕더위 속에서도 발길이 멈추는 곳 경주 첨성대 해바라기 함께한다. 해바라기와 배롱나무꽃 첨성대 풍경 안 찍곤 못 배길 해바라기 꽃밭 첨성대에 해바라기꽃 빼곡하게 늘어서 한곳을 바라보고 있는 해바라기는 군락을 이룰수록 그 기세가 당당한다. 해마다 보는.. 더보기
경북 경주① ::❛반월성❜ 해바라기【26년8월11일】 8월4일-⑨경남합천(황매산 목수국) 8월5일-전북정읍⑩(구절초지방정원 백일홍&버들마편초),⑪(서현사지 배롱나무),⑫(무성서원),⑬(김명관고택),⑭(동학혁명기념공원 배롱나무) 8월11일-경주(첨성대해바라기),(계림숲),(반월성 해바라기) 경주 해바라기 부터 포스팅 들어간다11일 병원 입원 하기 전 이른 새벽에 경주 들려 보았다 경주 월성(사적 제16호) 모양이 반달을 닮았다고 해 반월성이라고도 한다. 101년 파사왕때 쌓아 경순왕까지 52명의 왕이 머물던 왕궁이 있던 곳이다. 신라가 영토를 확장하면서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 일대가 편입되었던 명실공히 신라의 중심 이었던 공간이다 천년 신라의 왕궁 이었으나 건물이며 유적이 넘쳐났을 것이다 월성의 동,서,북쪽은 흙과 .. 더보기
경북 안동 ::병산서원(屛山書院)【26년8월2일】 7,8월 안동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한 군데 고르라면 병산서원 이겠다 2년만에 발걸음 한다 배롱나무 꽃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100일 동안 붉은 자태를 뽐낸다고 해서 '목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배롱나무는 여름철 대표적인 꽃나무 중 하나라서 안동 배롱나무 명소를 찾는 분들이라면 병산서원도 함께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다. 오래된 건물과 배롱나무, 그리고 화창한 하늘이 만들어내는 풍경은 여름에 이 서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충분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병산서원은 경북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화산을 등지고 낙동강 상류가 굽이치는 자리에 위치한 사적이다 서애 유성룡(1542~1607)선생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 더보기
경북 안동 ::체화정(棣華亭)【26년8월2일】 경북 영천,김천 이어 그 다음날 새벽6시 안되어 안동 체화정 왔다 여긴 배롱나무꽃은 왼쪽은 절정이고 오른쪽은 지는 입장이다 병산서원 배롱나무꽃은 절정이였다 안동시 에서 하회마을이나 병산서원으로 가는 길목인 풍산읍의 들머리에서 지나가는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떠나지 못하게 하는 정자, 체화정은 1985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1년 11월 9일 보물로 승격되었다. 어서 가고 싶지 앟은가? 고려시대의 문장가인 이규보는 정자의 기능을 손님 접대도 하고 학문을 겸한 풍류를 즐기는 곳으로 보았다. 그는 정자에는 여섯 명이 있으면 좋다고 하고 그 여섯 사람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이른바 여섯 사람이란 거문고를 타는 사람, 노래를 부르는 사람,.. 더보기
경북 예천 ::초간정(草澗亭)【26년8월2일】 미스터 선샤인 촬영지 예천 초간정 다녀왔다.계곡 바위에 지어진 한옥 멋스럽다.미스터 선샤인 촬영지로도 유명한 초간정은 조선 선조 때 문신 초간 권문해(1534~1591)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 심신의 수양을 위해 세운 정자이다. 권문해는 퇴계 이황의 제자로서 문과에 급제하여 대구부사, 좌부승지 등을 지냈고,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을 지은 인물이다.선조 15년(1582)에 처음 세워진 초간정은 1592년에 화재로 불탔으며, 권문해의 아들 권별이 인조 4년(1626)에 다시 지었으나 인조 14년(1636)에 다시 불탔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영조 16년(1740)에 권문해 현손인 권봉의가 원래의 터에서 약간 서쪽으로 옮겨 지은 것을 고종 7년(1870)에 후손들이 새로 고.. 더보기
강원도 태백 ::2026 태백 해바라기축제(2부)【26년8월2일】 2026 태백 해바라기 축제, 100만 송이 노란 물결 속으로 태백해바라기 꽃이 피었습니다 해발 800m 고원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드는 '제22회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기간: 2026년 7월 17일(금) ~ 8월 17일(월) 장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구와우길 일원 운영시간: 매일 오전 7시 ~ 오후 7시 (입장·매표 마감 오후 6시) 주최: 해바라기문화재단, 구와우마을 축제위원회 (민간 주도 생태 축제) 슬로건: "백두대간 산마루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노란 희망을 피우다" 원래 고랭지 배추밭이었던 구와우마을은 2002년부터 배추 대신 해바라기를 심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해바라기 마을'로 변신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