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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1부드론) 【26년4월12일】 창녕 낙동강유채축제(1부드론) 제21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2026.4.09.(목)~2026.4.12. (일) 남지유채단지 약 110만㎡ 규모로 축구장 약 150개에 달하는 전국 최대 단일 면적의 유채꽃 단지다. 축제는 끝났지만 유채꽃 개화 기간 동안 당분간 이쁠듯 하다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유채단지는 전국 단일면적으로 최대 규모인 110ha(33만여 평)로,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는 대표 봄 관광지이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창녕군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해마다 4월이면 찾는 창녕 낙동강유채축제올해 제21회 맞이한다 .. 더보기
경남 거창 :: 임불마을 수양벚꽃길 【26년4월11일】 봄바람의 교황곡 연주가 시작되면 가만히 매달려 있던 꽃잎들이 일제히 날아 오른다 마치 누군가 하늘 위에서 연분홍빛 편지를 흩뿌린 것처럼 꽃잎들은 허공에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느리게 그리고 점점 빠르게 춤을 춘다 어떤 꽃잎은 봄바람의 손을잡고 구름 위까지 닿을듯 솟구치고, 어떤 꽃잎은 아쉬운 듯 허공에서 몇 번이고 맴돌다 지나가는 이의 어깨 위에 살표시 내려 앉는다 짧아서 더 애틋한 이 풍경은 찰나의 순간을 영원처럼 기억하게 만드는 마법 같다 봄의 마지막 무도회가 끝나면 세상의 모든 소음은 하얗게 지워지고 오직 봄의 숨소리만 들리는 샹그릴라가 펼쳐진다는 것을.... 거창 수양벚꽃길 임불마을,병곡마을 수양벚꽃길로 유명한다 달콤.. 더보기
경남 밀양 :: 밀양읍성 벚꽃(2부) 【26년4월5일】 봄이 되면 길게 늘어선 성곽을 따라 깃발이 휘날리며 벚꽃들이 만발한 장면이 아름다운 풍경이다밀양은 계절마다 자주 오는 여행지 이다밀양읍성은 처음 발걸음 하는 곳이다. 성벽 돌계단 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길은 성벽의 운치까지 더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완연한 봄, 봄꽃들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을 알리고 있다.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벚꽃'이다. 수줍게 봄 향기를 터뜨릴 준비를 하는 몽우리부터 팝콘처럼 톡톡 피어나와 흐드러지게 폈다가 바람 따라 흩날리며 떨어지는 꽃비까지 벚꽃은 어느 하나 빠뜨릴 것 없이 아름답다. 남녀노소 봄과 벚꽃 이라는 단어에 설레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더보기
경남 밀양 :: 밀양읍성 벚꽃(1부 드론) 【26년4월5일】 밀양읍성 벚꽃(1부 드론) 봄 기운이 돌면서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 국내에 많은 벚꽃 명소가 있지만 올해는 경남 밀양을 찾아 보았다. 밀양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밀양 시내에서 가까운 벚꽃 명소로 봄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찾았다. ①벚꽃·유채·조팝나무 앙상블 '삼문동 수변공원' 밀양은 매년 3월 말이 되면 도시 전체가 벚꽃 천지가 돼 벚꽃의 명소가 따로 없을 정도다. 하지만 밀양의 많은 명소들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삼문동 수변공원이다. 밀양강으로 둘러싸여 있는 삼문동의 강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 봄철이면 길 전체를 뒤덮는 벚꽃들로 인해 장관을 이룬다. 강바람에 휘날리는 하.. 더보기
경북 경주 :: 보문관광단지 벚꽃(2부) 【26년4월3일】 아름다운 호수를 띠처럼 두르는 하얀 벚꽃길 4월, 골목골목 아름다운 꽃들이 마음을 새털처럼 가볍게 만드는 요즘이다. 이왕 꽃바람 든 김에 꽃 속에 왕창 파묻혀 보는 한주 봄꽃의 여왕 벚꽃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길 이다 4월이 되면 경북도 곳곳에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그중에 가장 으뜸은 경주다. 경주 대릉원 돌담길 및 쪽샘지구, 보문호 주변으로 펼쳐진 벚꽃을 보기 위해서 찾은 사람들로 4월이면 경주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새벽부터 이곳저곳 오늘 마지막 코스 보문호 벚꽃길 경주의 보문호는 봄철 벚꽃으로 유명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 더보기
경북 경주 :: 보문관광단지 낮과밤 아름다운 벚꽃길(1부 야경) 【26년4월3일】 낮과 밤이 다른 매력, 보문호수 즐기기 보문호수는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낮에는 호반길을 따라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좋고, 오리배나 전동보트를 타고 호수 위에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해가 지면 호수를 감싼 벚나무 길에 조명이 켜지면서 낮과는 또 다른 황홀한 풍경이 연출된다. 조명 아래 빛나는 밤 벚꽃길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낮과 밤, 모두 놓칠 수 없는 보문호수의 매력이다 더보기
경북 경주 :: 황룡원 벚꽃길 【26년4월3일】 신라시대 황룡사의 9층 목탑을 모티브로 현대적인 공법과 기술을 접목하여 지은 건물이다. 황룡원 앞 도로 양쪽에 벚나무가 식재돼 있어 벚꽃과 건물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다. 신라의 역사 위로 흩날리는 꽃비 이 길을 걷다 보면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느낌이 든다. 황룡사 구층목탑이 있었던 자리, 그 위를 지금은 꽃잎이 지나간다. 바람이 불 때마다 벚꽃은 눈처럼 흩날리고, 그 장면은 마치 천년 전 봄날을 다시 보는 듯하다. 더보기
경북 경주 :: 보문정(普門亭) 벚꽃 【26년4월3일】 매년 봄, 경주는 벚꽃으로 뒤덮인다. 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달리는 벚꽃여행 이다 보문단지에는 다양한 벚꽃 명소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 중에서도 CNN이 한국의 비경 으로 꼽았다는 보문정은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고즈넉한 팔각정과 연못,그리고 그 주위를 둘러싼 벚꽃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연못에 비친 벚꽃과 보문정의 반영은 정말 예술 작품이다 보문관광단지는 경주에서 봄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 이다. 보문호를 중심으로 한 1,033ha의 넓은 면적을 갖고 있으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봄날의 달콤함은 누구나 느껴보고 싶은 꿈이지 않을까!! .. 더보기
울산::언양성당 벚꽃 【26년4월4일】 언양성당 성지 울산 울주군 경상남도 지역 천주교 신앙의 출발지 1936년 울산지역 최초로 건립된 언양성당은 13개의 성지 및 천주교 사적지와 16개의 공소가 있는 경상남도 지역 천주교 신앙의 출발지이다. 1927년 언양 본당이 설립되었고 1990년엔, 언양 지방 천주교 선교 200주년을 기념하여 신앙유물전시관이 만들어졌다 이곳엔 신앙 유물과 민속 유물, 언양 천주공교협회 등 본당 단체들이 남긴 기록, .. 더보기
경남 밀양::삼문동 수변공원 벚꽃 【26년4월5일】 4월4일-울산 언양(언양성당 벚꽃),울산 울주(차리마을 벚꽃길),울산(무거천궁거랑 벚꽃) 4월5일-울산(무거천궁거랑 벚꽃),밀양(읍성 벚꽃),밀양(삼문동수변공원 벚꽃),밀양(안테공원 벚꽃),밀양(명례강변공원 벚꽃) 오늘 밀양 4군데을 들려 보는데 삼문동 수변공원,밀양읍성,명례강변공원,안테공원 이다남들 한달 여행길을 2일간 들려본다 밀양 삼문동 수변공원은 여름,가을로 자주 가 보는 곳인데 봄 벚꽃 시즌 일때 처음 가 보는 풍경이다 이곳이 봄에 이렇게 이뽀나 싶다 경남 벚꽃 명소이자 꽃구경 가볼만한곳인 밀양 삼문동 수변공원의 벚꽃이 기분 좋게 피어올랐다. 밀양에 이런 벚꽃 명소가 있는지 몰랐는데 특히 삼문동 수변공원은 사람이 없어서 제대로 벚꽃 구경하기 좋았댜.. 더보기
울산::무거천 궁거랑 벚꽃축제 【26년4월5일】 4일 늦은 오후 시간 야경을 담고 싶어서 달려 보았다 축제중 이라 많은 인파에 사진은 안되고 축제 분위기에 즐기고, 그 다음날 새벽에 다시 발걸음 하였다 여길 두번 온 셈이다 울산 무거천에서 궁거랑 벚꽃축제 한마당이 열리는 곳 무거천 따라서 2.5Km 정도 산책로에 온통 벚꽃이 뒤덮고 있는 곳 울산에서 봄꽃 여행하기 좋은 곳 무거천 궁거랑 벚꽃 축제장에 다녀왔다 무거천궁거랑 벚꽃축제 축제기간 : 2026년 4월4일~5일 무거천은 울산의 대표 벚꽃 명소이고 주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곳이기도 하다깨끗한 물이 흐르는 무거천에서 따뜻한 봄날 산책로를 걸으면서 벚꽃 풍경을 즐겨 본다 오고 싶었던 곳인데 축제 기간이라 정신이 혼미해진다 .. 더보기
경북 경주::보문단지 S라인 순환도로 벚꽃길 【26년4월3일】 벚꽃은 빨리 지기 때문에 대구,경주,울산,언양,밀양 5일간 다녀 보았다 경주 보문단지 벚꽃길, 축제처럼 만끽하는 봄날의 추억 설레는 핑크빛 물결 이곳은 보문호 순환도로 전체가 벚꽃 이므로 차를 이동을 하면서 좋은 풍경을 볼수 있다 경주 보문단지 벚꽃, 그 아름다움의 시작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된 인공호수 주변에 아름다운 벚나무들이 가득 심어져 있다. 호수를 따라 걷는 약 7km의 순환탐방로는 부담없이 잘 정비 되어있다 경주 지역의 벚꽃은 보통 3월말 에서 4월초에 절정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특히 보문단지는 시내권 보다 개화 시기가 늦은 편이다 보문단지 순환도로는 환상적인 벚꽃 드.. 더보기
경북 경주::관광역사공원&콜로세움 벚꽃 【26년4월3일】 여행3일째 되는날또 다시 새벽 경주로 출발한다여행길이 길다보니 벚꽃 엔딩 일때쯤 기록을 남기는것 같다 4월, 골목골목 아름다운 꽃들이 마음을 새털처럼 가볍게 만드는 요즘이다. 이왕 꽃바람 든 김에 꽃 속에 왕창 파묻혀 보는 봄꽃의 여왕 벚꽃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길 이다 하늘과 산과 들과 호수가 한 눈에 들어온다. 빠르게 흐르고 있는 봄꽃들.. 이른 아침 조깅 코스로도 좋은 이곳!! 콜로세움--스타벅스--수상공연장--현대호텔--대명리조트--코모도호텔--힐튼호텔--경주월드 호수가의 절반을 트레킹 으로 좋은 곳이다. 호수을 끼고 거기에다가 벚꽃까지.... 공원 주변에는 콜로세움이 있어 벚꽃과 함께 이.. 더보기
경북 경주::대릉원(大陵苑) 벚꽃 【26년4월2일】 2026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 일정 : 2026. 4. 3.(금) ~ 4. 5.(일) 장소 :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 전날 다녀왔다 5일만에 다시 찾은 대릉원 요번엔 벚꽃이다봄의 정점 벚꽃의 성지라 불리는 경주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경주의 봄은 찰나와 같지만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될 만큼 강렬하다. 대릉원의 능과 꽃은 시간에 따라 색감이 다르다 그 색감의 아름다움에 반한다 경주여행 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같은 풍경이다 이 봄은 온갖 꽃들의 전쟁으로 시작해도 비 소식과 함께 속절없이 무너질 테지만 이상기온도, 사람도, 꽃들도, 한동안의 몸부림 제정신 잃다가도 제자리로 돌아와야 순리인지라.. .. 더보기
경북 경주::『첨성대』 4월의 봄 【26년4월2일】 온 도시를 수놓는 벚꽃 물결 사월 경주의 봄을 기록하다 하루하루 봄이 봄다워질수록 아쉬움이 진해진다. 발길이 잦아든 중에도 꽃봉오리는 꽃망울을 열고 온몸으로 봄을 맞이했다. 드라이브스루 꽃구경 등 저마다의 방법으로 봄날 경주를 담고 있을 터. 봄날의 경주. ‘경주의 봄은 여기에 잘 있어요.’라는 인사를 건네며, 경주의 4월을 기록한다. 3월 말부터 시작해 4월초까지 경주 전역은 새 하얀 벚꽃으로 물든다. 대릉원, 월성, 불국사 등 문화유적부터 보문관광단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 등 관광지는 물론이고, 목적지를 찾아 지나가는 도로변 가로수까지 온통 벚꽃, 벚꽃, 벚꽃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경주의 벚꽃명소라면 보문관광단지와 흥무.. 더보기
경북 경주::흥무로 벚꽃길(2부)【26년4월2일】 꽃봉오리가 봄 문을 살짝 열고 수줍은 모습을 보이더니 봄비에 젖고, 따사로운 햇살을 견디다 못해 춤사위를 추기 시작한다. 백설기 떡잎 같은 눈 봄날 4월 나뭇가지에 온 세상의 나무를 네가 덮었구나 선녀 날개옷 자태인 양 우아한 은빛 날개 펼치며 송이송이 아름드리 얹혀 있구나 희지 못해 눈부심이 휑한 마음 눈을 뜨게 하고 꽃잎에 아롱진 너의 심성 아침 이슬처럼 청롱하구나 사랑하련다 백옥 같이 밝고 선녀 같이 고운 듯 희망 가득 찬 4월의 꽃이기에... 겨우내 비밀스레 숨어있던 그들이 환하게 피어났다. 벚꽃 세상을 만들었다. 벚꽃을 닮은 사람들이 다가오자 벚꽃은 꽃잎을 바람에 날리며 환영해.. 더보기
경북 경주::흥무로 벚꽃길(1부드론)【26년4월2일】 흥무로 벚꽃길(1부드론) 일주일 내내 달리는 봄꽃 여행길 꽃 멀미에 현기증 날 정도이다 부산,대구에 이어 그 다음날 새벽6시 경주 벚꽃 투어다 남편 출근 시간 맞추어 바쁘게 움직인다 워낙 붐비는 곳이라 오늘은 흥무로,대릉원,첨성대 오전 9시 까지 마무리 한다 그리고,그 다음날은 보문관광단지 주위로 돌아 본다 아침 빛이 좋을때 찾았다 분홍빛 벚꽃이 흩날리는 길 흥무로 벚꽃길은 경주터미널에서 형산강을 건너는 서천교를 지나 첫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면 만날 수 있다. 이곳은 2007년 건설교통부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이유는 봄날에 흥무로를 찾는다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도로 양쪽에 선 아.. 더보기
대구::욱수골 욱수천 수양벚꽃【26년4월1일】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을 맞아 대구 수성구 사월동에 위치한 예쁜 수양벚꽃 명소 '욱수골 욱수천’늦은 오후 시간에 다녀왔다 욱수골 욱수천은 대구시 수성구 욱수동 욱수지 에서 발원하여 신매동과 사월동을 지나 성동에서 경산시 남천에 합류하는 약 5km의 시지지구를 관통하는 지방 하천이다. 욱수골 욱수천을 따라 아름다운 수양벚꽃의 장관을 볼 수 있는 대구 벚꽃 명소, 욱수골 욱수천! 아래로 흐드러진 욱수골 수양벚꽃의 실물을 보며 운치 있는 풍경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산책로도 깔끔하게 잘 조성되어 있어 봄 산책 즐기는 가족 방문 객들도 많았다. .. 더보기
부산::화명생태공원(연꽃습지) 수선화【26년4월1일】 눈부신 나의 봄날, 인생샷 찍기 좋은 부산 봄꽃 추천 여행지 4월1일~5일 수선화&벚꽃 봄 여행길 이어진다 부산,대구,경주,울산,언양,밀양(총15군데) 아마 포스팅 끝날때쯤 겹벚꽃이 시작 할듯하다 요번주 벚꽃 위주로 포스팅 이어진다 경주 벚꽃 제외 하고는 나머지 벚꽃 명소로 처음 가 보는 일정을 잡았다 하늘에서 보니 연꽃 모양으로 만들어진 수선화 꽃밭 부산 봄나들이 화명생태공원 위치:부산 북구 화명동 1718-17 주차:P5 주차장이 가까움 (부산 북구 덕천동 763-28) 봄이면 꼭 빠질 수 없는 부산 화명생태공원에 꽃구경 주로 여름,가을로 다녀 보았던 곳인데 화명생태공원 연꽃습지 수선화 풍경은 처음 담아본다 .. 더보기
경북 경주::대릉원(大陵苑) 봄의향기 【26년3월28일】 25일-오후풍경28일-새벽(드론풍경)대릉원 두번 발걸음 으로 올해 목련꽃은 여기서 마무리 한다 고분 사이로 피어난 봄의 첫 장면, 대릉원 먼저 대릉원은 경주시 황남동 31-1에 위치한 대표적인 봄 산책 명소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천마총을 제외한 구역은 무료로 개방된다. 정문 주차장과 봉황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대릉원은 수십 기의 신라시대 고분이 모여 있는 경주의 대표 사적지로, 봄철에는 산수유와 목련, 벚꽃이 차례로 피어나며 계절의 흐름을 보여준다. 황남대총 옆에는 키가 큰 목련 나무가 서 있다. 하늘로 높이 솟은 가지마다 하얀 꽃봉오리가 맺혀 있었는데 하늘에 열린 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