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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낙동강체육공원 메밀밭【26년9월19일】 가을 햇살 맑고 따뜻한 가을날 부드러운 바람 사이로 가을 향기가 스며든다. 가을햇살 아래 꽃향기 향이 아무리 좋아도 꽃 중의 꽃인 사람 꽃의 향기가 더 좋은데, 아~* 나는 무슨 향기를 바람에 전해주나.. 가을 향기 속으로 들어간다 청명한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스치는 가을이면 가을 향기로 가득 차다 푹푹 찌던 지난 여름의 열기 속에서도 한차례 이른 꽃을 피워 내더니,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듬뿍 받으며 탐스러운 봉오리 들을 연이어 터뜨리고 있다 가을 바람에 가볍게 흔들릴 때마다 숲의 그늘 속으로 따스한 가을 햇살이 번져나가는 듯하다 축구장 7개 규모 '하얀 물결'…낙동강변이 가을명소로 변신한다 '메밀꽃'하면 언뜻 이.. 더보기
경북 김천::❛직지사❜ 꽃무릇【26년9월19일】 붉은빛 융단으로 물든 숲길 꽃무릇 활짝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가을꽃도 피기 시작해 손짓을 건네고 있다 김천 직지사 "붉은 융단"축제 꽃무릇 명소 꽃무릇 만개 야간개장 9월 가볼만한곳 9/18 ~27일 21시까지 직지사 꽃무릇 야간개장을 하고 있다 구미 낙동강 메밀밭 이어 오후 5시 가까운 시간에 도착했다 2026 올해 꽃무릇 김천(직지사)부터 출발한다 김천 직지사 가을꽃 꽃무릇 지금이 절정 가을여행지 낮에도 예쁜 조명등이 켜져 있어서 한껏 운치가 느껴진다 꽃무릇이 아름답게 피어있어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 꽃과 잎이 서로 만날 수 없어 서로 서로 애타게 그리워만 한다는 꽃무릇. .. 더보기
전북 김제::메타세쿼이아길 일출【26년9월15일】 김제 죽산 메타세쿼이아 길은 1996년 해학로 3.2km 구간에 약 400 주의 메타세쿼이아 나무를 식재하면서 시작 되었다. 죽산 메타세쿼이아 길은 김제에서 부안으로 이어지는 도로로, 양옆으로 늘어선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며, 드라이브하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김제 메타세콰이어 일출 방향으로 현재 콩을 심어 놓았다 죽산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양옆으로 펼쳐진 논과 함께 끝없이 이어지는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죽산 메타세쿼이아 길은 붉게 물든 하늘과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더보기
경북 경주::❛황룡사지❜ 황화코스모스【26년9월12일】 주황빛 물든 경주 황룡사지 들판 경주 황룡사지 들판이 만개한 황화코스모스로 덮여 주황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가을풍경 경주 황룡사지 및 분황사 일대는 매년 늦여름 에서 가을(8월~10월경) 사이 주황빛의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하는 대표적인 꽃 구경 명소로 경주시 구황동 (분황사와 황룡사지·황룡사 역사문화관 사이의 대지) 일대를 아름답게 채색하고 있다. 가을 꽃향기 황화코스모스단지 가을 경주의 포토스팟 구황동 당간지주를 통해서 본 분황사 황화코스모스단지 지난 봄, 청보리가 수놓았던 분황사 꽃단지의 가을은 황화코스모스가 책임진다. 분황사와 황룡사지 사이의 너른 들판에 해마다 꽃과 식물을 심어.. 더보기
경남 함안::❛무산사❜ 배롱나무【26년9월13일】 함안 9월 가볼만한곳 무산사 배롱나무꽃 경남 함안군 칠서면 무릉리 544 무산사 배롱나무 9그루 배롱나무 개화 2026년 무산사 배롱나무는 9월13일 기준 다시 풍성하게 피어나는 역주행 양상을 보였다. 9월13일 방문 기준 개화율은 100%로 만개한 상태였다 무산사의 내삼문 앞 바위에 새겨진 ‘敬(경)’자와 배롱나무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은 무산사가 가진 정신적 깊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 이기도 하다. 이곳에 서면 자연의 아름다움과 선현의 정신이 한데 어우러진 특별한 울림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광풍각 앞 배롱나무 군락은 무산사의 인기 명소이다. 사방이 트여 있어 어디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도 엽서 같은 장면이 펼쳐지고 전통.. 더보기
대구::달성습지 구라리 배롱나무길【26년9월13일】 대구 9월 꽃구경 숨은 명소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초가을 선선한 바람과 함께 만난 배롱나무꽃 대구 달성습지 진친전 생태공원 배롱나무꽃길 달성습지 인근에 숨은 배롱나무 스팟 작년부터 SNS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구라리 배롱나무길 이다 대구 구라리 배롱나무길은 달성습지 인근 진천천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따라 분홍빛 배롱나무가 이어지는 길이다. 2026년 9월에도 꽃구경이 가능하다 대구 화원 구라리 배롱 나무길 워낙 SNS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잔뜩 기대를 하고 가 보았다 여긴 새벽 풍경이 좋을듯 하다 오후 시간에 갔던니 빛도 강하고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 대구배롱나무 명소로 널리 알려진 달성습지 배롱나.. 더보기
대구::하목정(霞鶩亭) 배롱나무【26년9월13일】 배롱나무꽃 역주행 올해 배롱나무는 끝난 것 아니야? 배롱나무 꽃이 지는 시기인데 꽃이 새로이 개화를 하여 어느때 보다 풍성하다 다시 한번 피었으니 안갈수 없다 9월 초가을 붉게 물든 배롱나무! 대구 하목정 지금 만개에 이르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나들이하기 좋은 9월, 가을의 문턱에서 경남 의령에서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한 하목정을 찾았다 창문 너머로 드리운 배롱나무 꽃이 액자에 담긴 그림처럼 아름다운곳 배롱나무꽃은 여름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9월에 마주한 하목정은 여전히 고풍스러운 고택 기와 위로 진분홍빛을 뽐내고 있었다 하목정은 조선 중기 고택으로 1604년(선조 37년)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었던.. 더보기
경남 의령::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2부) 【26년9월13일】 우리 자연의 가을 풍경은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 가을 풍경을 맞이한다 이곳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팜파스,가우라꽃,댑싸리 까지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경남 의령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 남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의령 기강나루 의병의 역사가 흐르는 강변에 크림빛 팜파스 물결치며 조금 일찍 가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6.9월24(목)~10월25일(일) 개막식:9월27(일) 14:00 장소:의령군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의령군 지정면 성산리 675-1) 꽃과자연,음악이 어우려지는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도 개최된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세상이 잠든 시간에도 시간은 쉼 없이 흐른.. 더보기
경남 의령::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1부.드론)【26년9월13일】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1부.드론) 9월12일-경주(황룡사지 황화코스모스),(시립미술관 무궁화),경산(삼성현역사문화공원),대구(구라리배롱나무길) 9월13일-경남의령(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함안(무산사 배롱나무),대구(하목정 배롱나무)(옻골마을 배롱나무) 2일간 여행 일정이다 우선 경남 의령 가을 풍경 들어간다 경남 의령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 새벽5시 조금 넘어 도착했다 9월 가을의 시작, 감성 가득 떠나는 경남여행 분홍가우라꽃,팜파스,댑싸리 대규모의 꽃단지가 만들어 내는 가을 풍경을 볼수있다 2026.9월24(목)~10월25일(일) 까지 개막식:9월27(일) 14:00 장소:의령군 호국의병의숲 친수공원(의령군 지정면 성산리 675-1) 꽃과자연,음악.. 더보기
경북 청송::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2부) 【26년9월6일】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 올해6월 이어 9월1일 재개장했다 형형색색 백일홍 물결로 가을을 물들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백일홍이 알록달록 융단처럼 깔려있다 지금은 백일홍 절정이다 4만 2,000평 규모의 땅에 다양한 색상의 백일홍이 아주 곱게 피어있다 거의 해마다 두번 가는 곳이다 4만여평이면 축구장 5개에서 6개 규모의 넓이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하다 백일홍 꽃향기에 취해 꽃길을 걷다 보면 타워 전망대와 천국의 계단, 그네 의자와 사과벤치 등 각양각색의 조형물인샹샷 담기에 그만이다 오늘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알록달록 꽃물결을 감상하기 위해 경북 청송의 대표 랜드마크인 '산소카페 청송정원 .. 더보기
경북 청송::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1부.드론)【26년9월6일】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1부)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 9월 형형색색 백일홍 물결로 가을을 물들이다 가을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테마정원 으로 알려져 있어 초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청송정원, 9월부터 백일홍 향연 속으로 들어간다. 더보기
부산 3일차::대저생태공원(2부.버들마편초)【26년9월2일】 6월3일,7월12일 이어, 9월2일 올여름 버들마편초 셋번 담아보는 풍경이다 수천 송이가 빚어낸 보랏빛 물결, 버베나꽃밭의 미학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 들어갈쯤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이라면 부산 낙동강 하류의 웅장한 자연을 품은 대저생태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건 어떨까? 충청·경상권을 아우르는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천연기념물 제179호)에 속하는 ‘대저생태공원’은 37만㎡라는 압도적인 규모와 7.62km에 달하는 긴 습지·초지가 이어진 소중한 생태 친수공간 이다. 부산 대저생태공원 9월 또 다시 만개한 버베나꽃 늦여름 지금, 이곳은 수천 송이가 만들어내는 보랏빛 버베나꽃 물결과 팜파스 가득 아늑하게 피어난 .. 더보기
부산::대저생태공원(1부.팜파스그라스) 【26년9월2일】 부산 대저생태공원 팜파스&버들마편초 9월로 넘어서며 가을색 으로 퇴색해 가는 팜파스꽃과 하늘하늘 꽃가지를 흔들어 대는 버들마편초 장관을 이루고 있다 6월3일,7월12일 그리고 9월2일 셋차례 오게 되는 대저생태공원 이다 사진량 많아 1부(팜파스그라스),2부(버들마편초) 나누어 본다 팜파스그라스: 바람의 춤을 보여 주는 가을정원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팜파스그라스의 모습 대저생태공원 팜파스그라스 황금빛 물결과 버베나 보랏빛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1-23 팜파스 그라스가 위치한 곳은 대저생태공원 4주차장 근처에 있다. 요즘 팜파스그라스를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고, 부산대저생태공원은 작년에도 팜파스그라스를 보러 왔던 곳인데 올.. 더보기
대구::초이스엠 카페【26년8월30일】 데이트하기 좋은 팔공산 인근 카페 대구 팔공산 대형 베이커리 카페 초이스엠, 팥빙수 단팥빵 맛집 팔공산 단팥빵 최고의 맛집 팔공산 카페 초이스엠 대구 동구 덕곡동 105-1 매일 10:00 ~ 22:00 0507-1485-7272 초이스엠은 대구광역시 동구 덕곡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베이커리에 대하여 이곳의 대표 베이커리는 천연발효 단팥빵 이다. 천연 발효빵 이란 216시간의 발효로 얻어낸 천연효모 종으로 48시간 저온숙성, 장시간 발효로 좋은 빵이다. 초이스엠의 빵은 이러한 발효과정을 거쳐 몸에 좋은 유기산이 .. 더보기
대구::팔공산 케이블카 타고... 【26년8월30일】 팔공산 산행길 30년 동안 사계절 종주 수도 없이 산행길 추억이 깃든 곳이다 부부 모임길 함께 가볍게 들려 보았다 케이블카 타고 갈수 있는 팔공산 국립공원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이 한눈에 6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820m까지 펀안하게 올라간다 케이블카 정상역에 도착하면 팔공산과 대구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케이블카 정상역 주변에는 산책로,등산코스,전망대,소원의언덕,사랑의터널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더보기
경북 경주⑤::교촌한옥마을【26년9월1일】 전국 방방곡곡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그 속에 숨겨진 따뜻한 역사와 이야기를 전하는 국내여행 사계절 언제 찾아가도 매력적인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는 수많은 유적지와 관광 명소들로 가득 차 있다 향교 향교는 지방인재의 교육을 담당했던 교육기관이다. 서원이 사립학교라면 향교는 공립학교에 해당한다. 현재의 경주향교는 신라시대 국립대학 ‘국학’이 있던 자리로 배움터로서의 역사가 깊다. 건물은 임진왜란 때에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3년(1600년)에 대성전을 비롯한 제향공간을 다시 짓기 시작했으며, 명륜당 등 강학공간은 광해군 6년(1614년)에 짓기 시작해 원형을 복원했다. 매년 봄, 가을 전통적 유교제례의식인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 더보기
경북 경주④::❛계림(鷄林)숲❜맥문동 9월 개화현황【26년9월1일】 8월11일 이어 9월1일 다시 찾은 계림숲 맥문동 초록빛 나무 아래 펼쳐진 보랏빛 맥문동 풍경이 아름다운 곳. 보랏빛 맥문동 꽃이 늦여름의 경주는 고즈넉 하면서도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실개천을 따라 걷다 보면 산책로 일부에 맨발 걷기를 위한 야자매트가 깔려 있어 그늘 아래 발바닥으로 흙길을 느끼며 걸을 수 있다. 천년의 숲 계림은 김알지 탄생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 역사 깊은 곳으로, 울창한 고목 아래 보랏빛 맥문동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8~9월 대표 산책 코스이다. 아름다운 새들의 노래소리와 숲속 계곡물소리가 함께하는 숲 계림은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9호로 지정됐으며, 경주 월성지구 세계문화유산 권역에 속하는 관광지로 분류된다.. 더보기
전남 무안::복길지구 방조제 갯벌파래【26년9월4일】 무안 복길지구 방조제, 갯벌과 파래가 빚어낸 진풍경 무안 복길지구 방조제의 갯벌 파래를 촬영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누군가는 만조 2시간 전에 도착해야 가장 좋은 장면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하지만, 포항에서 무안까지 먼 거리에서 정확히 시간을 맞춘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무안군 청게면 복길리와 삼향면 왕산리의 경계이고 방조제는 왕산리에 속하지만 명칭은 복길 방조제 이다 초록빛 갯벌 사이로 물길 구불구불 흐르고, 그 한가운데 낣은 배 두척이 갯벌에 코을 박고 있는 풍경이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폐선과 초록빛 파래가 어우러지며 독특한 풍경.. 더보기
경북 경주③::동부사적지대(버들마편초)【26년9월1일】 근 한달만에 다시 담아보는 풍경 경주 동부사적지대는 첨성대,계림,월성,동궁과월지 등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주요 유적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유적지만 둘러보는 곳이 아니라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자연 풍경이 더해지면서 경주를 대표하는 산책 여행지로도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봄에는 유채꽃과벚꽃,여름에는 해바라기와 맥문동 등 계절을 대표하는 꽃들이 피어나 역사적인 풍경과 색다른 조화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여려 명소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첨성대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꽃과 유적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부사적지대 에서 지금9월 눈길을 끄는 또 하나의 여름꽃은 버들마편초 이다 넓은 들판을 ㄸ#ㅏ라 버들마편초가 군락을 .. 더보기
경북 경주②::분황사 백일홍【26년9월1일】 9월 경주 꽃구경 명소8월말 부터 9월초 까지 몇번 꽃상황 보려 왔던 곳이다여름의 끝자락 꽃구경 하러 가볼만한곳으로 경주 분황사에 지금 백일홍이 만개 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황룡사지 노랑 황화코스모스 (피기 시작 할 시점)신라시대에 만들어진 독특한 모양의 모전석탑 까지 둘러볼 수 있다 9월에는 분황사를 중심으로 주변 모두가 아름다운 가을 꽃밭이 된다. 내 가슴에 가을이 오면 그대 꽃구경 오시려나? 따뜻한 햇살 신선한 바람촉촉한 가을비가 내리는 날 마음의 꽃밭에 꽃씨를 뿌린다 아무리 들어도 자연의 소리는 지치게 하지 않는다 자연이 들려주는 음악에 취해 한동안 멍때리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