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객프로젝트 가을 꽃파티
고창 핑크뮬리 축제
2025.9.19~11.9일 까지
선운사 에서 10여분 거리인 이곳!!
머리카락 같은 정원식물,
핑크뮬리가 고창 부안면 '꽃객프로젝트' 팜정원 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나의 발길을 잡는다.

2년만에 왔다
고창 꽃객 프로젝트 고창의 또다른 핑크뮬리 명소로 알려진 꽃객 프로젝트는 전라북도 민간정원 1호로 만들어진 곳이다

꽃객프로젝트는 단순히 정원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꽃객’이라는 여행자의 새로운 정체성을 제안한다.
꽃을 따라 여행하고, 그 속에서 쉬어가는 사람들. 이곳에서는 누구나 ‘꽃객’이 되어 자연과 감정을 천천히 마주한다.

2025 고창 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 축제
경사진 언덕 전체를 분홍빛으로 채운 핑크뮬리

온 정원을 매운 핑크뮬리
분홍빛 으로 물들어 가며 색다른 게절의 풍경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핑크빛 세상 속에 빠질 수 있는 고창 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축제

고창 전북민간정원 꽃객프로젝트 에서 핑크뮬리 축제가 열리는 시즌이 시작된 것이다

‘온 세상이 핑크빛’ 고창 핑크뮬리 축제
넓게 펼쳐진 핑크뮬리 정원을 볼 수 있어 가을 여행에 나서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핑크뮬리는 선명한 분홍색을 띠고 있어 '인생 사진 건지기 좋은 꽃'으로 유명하다.
화창한 가을 날씨 속 핑크뮬리 정원


꽃을 찾아온 여행객의 줄임말로 "꽃객" 이라는 테마로 꽃객프로젝트가 2019년부터 진행하는 정원 축제가 개최되는 고창 핑크뮬리는 가을 해외여행 대신 안전한 고창에서 즐기고,
지역의 맛집, 숙소, 체험, 관광명소 등도 방문 하기위해 마련된 "로컬여행" 이다.


2ha의 휴경농지를 이용하여 10여 만본의 핑크뮬리,가을꽃과 50여 년의 시간을 들여 만들어낸 500여 그루의 멋진 정원수가 꽃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몽환적으로 아름다운 핑크뮬리에서 인생샷 남기시고 숨겨진 관광플레이스가 가득한 "서쪽 관광루트 고창" 에서 핑크색 가을을 만들어 보자!


고창 꽃객 프로젝트 고창의 또다른 핑크뮬리 명소로 알려진 꽃객 프로젝트는 전라북도 민간정원 1호로 만들어진 곳이다


꽃객프로젝트
계절마다 꽃의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봄과 여름, 심지어 겨울에도 정원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아름다운 핑크빛 세상 속에 빠질 수 있는 고창 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축제



고창 가볼만한곳
고창 꽃객프로젝트의 하일라이트는 바로 핑크뮬리
분홍빛 억새는 가을 햇살과 바람이 스며들때 마다 빛깔이 달라졌다,
아침 햇살에는 연분홍빛이 도드라지고...

거대한 핑크빛 솜사탕을 깔아놓은듯 달달한 분위가 사랑스럽다
분홍빛 가을을 만지며 산책을 즐기는 기분이 황홀하다


분홍빛 물결 이라는 표현만 으로 마음은 설레임 가득하다
꽃객프로젝트 라는 이름부터 감성적 이다


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 꽃밭에서는 그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너무 예쁘게 나오는듯 하다.
오전9시 시간차를 두고 찾았던 고창 핑크뮬리의 황홀함에 여유롭고 한적하게 둘러보고는 가을 여행이다


고창 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 명소로 고창의 '꽃객프로젝트'를 빼놓을 수 없겠다.
가을철, 분홍빛 물결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선선해진 가을!
핑크뮬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을이면 전국이 단풍으로 물들지만,
전북 고창에는 붉고 노란 잎 대신 분홍빛 물결이 넘실대는 특별한 정원이 있다.


사람들은 그곳을 ‘꽃객프로젝트’라 부른다.
이름처럼 꽃을 따라 떠나는 손님, '꽃객'이 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이곳은 단순한 정원을 넘어 하나의 여행지가 되었다.
특히 매년 가을마다 열리는 핑크뮬리 축제는 사진 속에서만 보던 몽환적인 풍경을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로 307에 위치한 꽃객프로젝트의 시작은 19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북 고창의 한 시골마을에서 김보헌 대표의 아버지가 작은 가족 정원을 가꾸기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었다.

수십 년간 원예 전문가로 활동하며 나무와 꽃을 돌봐온 아버지의 손길은 2010년, 새로운 공간으로 옮겨졌다.
그 땅 위에 피어난 두 번째 정원이 바로 지금의 꽃객프로젝트다.
김보헌 대표는 아버지의 정원 철학을 이어받아, 자연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나무를 심고 꽃을 가꾸고 있다.
그렇게 조성된 민간정원은 이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거듭났다.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정원이 아닌, 오랜 시간과 애정을 들여 만들어진 ‘살아 있는 정원’인 셈이다

꽃객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핑크뮬리 축제’다.
매년 가을이면 66,000m²에 이르는 넓은 정원에 핑크빛이 내려앉는다. 10만 본의 핑크뮬리와 함께 핑크메밀, 백일홍, 천일홍, 코키아 등 다채로운 가을꽃이 정원 전체를 채우며, 어디를 걸어도 포토존이 된다.

올해 축제는 2025년 9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로,
특히 10월 초~중순이 절정이다.
이 시기에는 햇살 아래 핑크뮬리가 더욱 빛을 발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치 외국 어느 고원지대에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하는 그 풍경은 SNS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전북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로 307
입장시간::매일 09:00~18:00
정원입장원-6000원
입장권+음료권-11.000원
입장+음료+디저트권-16.000원
전북 고창(선운사 꽃무릇),(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 이어,
전남 함평(용천사 꽃무릇) 이동한다.

전북 고창 가볼만한곳::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축제 2023 【23년9월28일】
전북 고창 가볼만한곳::꽃객프로젝트 핑크뮬리축제 2023 【23년9월28일】
추석 연휴 다녀온 전북 고창 가볼만한곳 중 핑크뮬리가 넓게 조성된 꽃객프로젝트에서의 고창 핑크뮬리 축제는 예쁜 여행지 이다. 해마다 새벽녘 사장님 배려에 일찍 들어가곤 했는데,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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