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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당일치기

경북 경주 2일차 동방폐역- 능소화(凌宵花) 낙화【21년7월4일】 경북 경주 2일차 동방폐역 능소화(凌宵花) 【21년7월4일】 밀린 포스팅 이라기 보단 7월 마무리 할때 올리려고 미루어 두었다. 이른 새벽 비가 왔기에 반영을 담고 싶어 풍경 담고,첨성대 해바라기 꽃밭 이어 다시 이곳을 하루 두번이나 왔으니... 6,7월은 뜨거운 여름으로 시작하는 능소화 계절이였다 나름대로 7월 열정으로 한달을 보내었다. 7월 한달동안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고 장마를 보내면서 어느덧 8월을 맞이하고 어떤 이야기 스토리가 펼쳐질지 나자신 에게도설레인다. 능소화는 피어 있는 모습도 이쁘지만 낙화가 되어 떨어져 있는 모습도 너무 이쁜 모습이라 꽃이 절정이 지나고 난 뒤부터는 낙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렸다. 떨어진꽃과 피어난꽃이 어우러진 능.소.화 능소화 꽃말 : “ 명예 ” , “ .. 더보기
경북 경주여행/2021동방폐역 능소화(凌宵花) 꽃길에서【21년6월26일】 경북 경주여행/ 2021 동방폐역 능소화(凌宵花) 꽃길에서... 【21년6월26일】 도로 지나가는 길윗 특별한 풍경도 아닌데... 해마다 찾는것 같다. 능소화를 알고 난 후 벌써 몇 계절을 맞이 하고 있다 결코 빼어나지도 뛰어나지도 않지만 한여름 담벼락을 화사하게 꽃피운 후 날 유혹하다. 여긴, 폐목담장 이라 비온후 담으면 색깔이 진득하니 좋은데.. 주말 이른 아침 포항에 살짝 비가 내려 경주로 갔건만 여기 흔적도 없었다 조만간 다시 가 보아야할듯 하다 수많은 차량들이 지나다니는.. 대로변 길바닥에 있다보니.. 괜스레 앞,뒤통수가 따갑다.. 꽃모양이 점잖고 기품이 있어 보이는 능소화는 옛부터 명예와영광을 상징하는꽃으로 여겨왔다. 장원급제를 했을때 임금이 하사 했던꽃이 능소화였다고..... 어사화 라고도 .. 더보기
경북 경주 벚꽃길 명소 6부-솔거미술관 벚꽃 길 【21년3월28일】 경북 경주 벚꽃길 명소 6부-솔거미술관 벚꽃 길 【21년3월28일】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은 없다고 경주벚꽃도 엔딩을 고할 때가 된 거 같다. 화려한 순간에는 언제까지나 우리곁에 있을 거 같더니 갈려고 하니 순간인 거 같다. 이번 포스팅은 경주 벚꽃명소로 유명한 곳보다 오히려 한적하고 조용히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솔거미술관 벚꽃 길의 매력에 푸욱 빠져볼까 한다.그리고 가을에 와도 운치가 있는곳이다. 이곳은 미술관 보다 벚꽃길이 더 유명하다 경주엑스포타워는 언제나 보아도 멋진 모습과벚꽃길 이어본다. ‘솔거미술관’은 한국화의 거장 박대성 화백의 대작(大作)과 승효상 건축가가 디자인한 자연과 조화를 이룬 건축외관은 고즈넉한 여유를 제공한다. 특히 아평지 연못이 내려 보이는 유리창 ‘내가 풍경이 .. 더보기
경북 경주 가볼만한곳 5부-세계문화 엑스포공원 벚꽃 나들이 【21년3월28일】 경북 경주 가볼만한곳 5부-세계문화 엑스포공원 벚꽃 나들이 【21년3월28일】 자꾸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는 시점 안과치료,운동, 여행길,산행길 이렇다 보니 .. 보문정 에서 엑스포 공원 으로 왔다 엑스포공원&솔거미술관 나누어서 포스팅 들어간다 특히, 솔거미술관 옆 벚꽃터널 좋아라 하는 구간이라 벚꽃 위주로 담았고, 엑스포공원은 실내 위주로 담아본다. 봄,가을로 해마다 오는곳이라 익숙한 풍경들 올해도 아름다운 봄나들이다. 연혁 제1회 - 1998년 9월 10일~11월 10일 98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2회 - 2000년 9월 1일~11월 26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0 제3회 - 2003년 8월 13일~10월 23일 2003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4회 - 2006년 11월 21일~2007년1월 9일 앙코르-.. 더보기
경북 경주 대릉원 (大陵苑) 배롱나무 꽃 【20년8월9일】 경북 경주 대릉원 (大陵苑) 배롱나무 꽃 【20년8월9일】 해마다 사계절 주는 풍경 무더운 여름 경주 폭염이다. 역대 가장 긴 장마 비 그치고 나서 맑은 하늘 아래 하늘에 구름 이불 맑은 아침 공기가 상쾌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좋았지만,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쉽지 않은 걸음이다 오전에 분황사(황화코스모스)보고 그길로 대릉원 으로 간다, 오늘 일정은 분황사,대릉원,밀양(표충사(배롱나무꽃) 긴 장마 때문에 꽃들이 시원찮으다. 배롱나무꽃 는 경주시내에서 전체적으로 엄청 많이 볼 수 있다 온몸에서는 물줄기가 흐르듯 땀이 났지만 이런 풍경을 보고 있으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대릉원에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천마총과 황남대총, 미추왕릉 등이 자리하고 있고 이곳에서 출토된 문화재도 수두룩하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 더보기
경북 경주여행/ 동방페역 능소화(凌宵花) 꽃길에서... 【20년6월30일】 경주 동방페역 능소화 꽃길에서... 능소화가 벌써 만개를하여 먼저핀꽃은 벌써 시들기 시작하구..., 꽃나무 아래는 낙화된 꽃들로 소복하다 비에도 능소화에도 내 마음에도 모두 그리움이겠지..... 커피라도 한잔하며 멍하니 창밖 풍경에 취하고 싶은 하루이다. 30일 전날, 장대같은 비가내린다 이른 아침 동박역으로,,, 요즘 도로가나 고속도로변, 주택의 관상용으로 한창인 여름꽃 능소화(凌宵花)에 대해 포스팅이 다 여긴, 폐목담장 이라 비온후 담으면 색깔이 진득하니 좋으다 수많은 차량들이 지나다니는.. 대로변 길바닥에 있다보니.. 괜스레 앞,뒤통수가 따갑다.. 꽃모양이 점잖고 기품이 있어 보이는 능소화는 옛부터 명예와영광을 상징하는꽃으로 여겨왔다. 장원급제를 했을때 임금이 하사 했던꽃이 능소화였다고..... 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