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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2019년앨범

경북 포항여행/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 일몰풍경&야경 【19년10월 구름 좋은날】

 

 

 

 

 

 

 

 

 

 

 

 

 

 

 

 

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

 

일몰풍경&야경

 

운동 마치고 늦은 점심겸저녁을 먹다가 구름이 넘 좋아 밥숟가락 던져 뿌고 달려간다.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파크는 연오랑세오녀의 설화를 테마로 해서 만든 공원으로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와 영일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이 멋진 공원이다

공원의 한 쪽 벽면에는 6개의 그림으로 설화를 볼 수 있으며 전시된 스틸 조형물과 재현해 놓은 신라마을 등 포항의 대표적 가볼 만한 곳이다

 

 

 

 

 

 

 

 

 

 

 

 

 

 

 

 

 

 

 

 

 

 

 

 

 

 

 

 

 

 

 

 

 

 

 

 

 

 

 

 

 

 

 

 

 

 

 

 

 

 

 

 

 오랑세오녀 설화..

아달라왕(서기157) 4년 바다에서 해초를 따던 연오는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건너가게 된다.
그를 특별한 존재라 생각한 나라 사람들은 그를 왕으로 추대한다.

연오의 부인인 세오 역시 사라진 남편을 찾기 위해 바닷가를 찾았다가 바위를 타고 건너가 왕비가 된다
연오랑과 세오녀가 사라지자 신라에는 해와 달을 잃어버렸다.

 

신라왕은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간 이유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후 돌아올 것을 부탁했지만, 이들은 직접 돌아오는 대신 비단을 낸다.

이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자 신라에 해와 달이 다시 돌아왔다고 전해진다. 비단을 임금의 창고에 간직하고 국보로 삼았는데, 창고의 이름을 귀비고(貴妃庫)라 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삼국유사에 기록돼 전해지는 연오랑세오녀 ...

 

신라 해와 달의 光明 되찾게 된 일월지
倭로 건너간 세오녀가 짠 비단을 받아
하늘에 祭 지낸 영일현·도기야의 중심

 

 

 

 

 

 

 

 

 

 

 

 

 

 

 

 

 

 

 

 

 

 

 

 

 

 

 

 

 

 

영일만 바다와 포항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데다 쉼터와 산책로, 해안 둘레길까지 갖춰 완공 전부터 포항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