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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2022년앨범

충남 아산 가볼만한곳::아름다운 거리숲 은행나무길 『곡교천』 【22년11월11일】

 

 

 

 

 

아산 은행나무길은 아산시 염치읍 곡교천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아산시 충무교에서 현충사 입구까지 총 길이 2.1km 구간에 조성된 은행나무 가로수는 1966년 현충사 성역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으며 1973년 10여 년생의 은행나무를 심은 것이 지금의 은행나무길이 되었다.

 

 

 

 

 

 

 

 

 

 

 

 

심은 지 40여 년이 지나 연령이 50년이 넘은 이들 은행나무 가로수는 이제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 사계절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현재 은행나무길에는 총 350여 그루가 자라고 있고 이 중 곡교천변에는 180그루 가량이 가로수를 이루고 있으며 사시사철마다 형형색색의 이미지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사계절 중 특히 가을철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마치 황금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기분을 주는 은행나무길은 산림청과 생명의 숲 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거리숲´ 부문에서 우수가로로 뽑혔으며,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황금터널

은행나무 길의 가을 아침 

 

 

 

 

 

 

 

 

 

자전거를 타고 저어갈때,
세상의 길들은 몸 속으로 흘러들어온다
강물이 지나간 시간의 흐름을 버리면서
거느리듯이

 

아산 은행나무길 아산시 염치읍 곡교천을 따라 조성된 길.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은행나무길이 황금빛 장관을 이룬다.

 

 

 

 

 

 

 

 

 

 

 

 

만추에 떠난 단풍 여행은 은행나무 가로수가 아름다운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앞을 흘러 인주면 대음리 삽교천에 합류하는 풍광이 아름다운 하천이다

 

 

 

 

 

 

 

 

 

 

 

 

아산 은행나무길 
말 그대로 황금 터널로 변신한 11월이다. 
계절별 꽃이 반겨주는 곡교천 둔치이기에 찾고 싶은 아산의 보물 이자 힐링 공간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이처럼 노란 은행잎이 터널을 이루는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지만, 봄여름에는 한없는 푸르름으로 아산시민들에게 귀한 힐링 공간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금강 권역의 삽교천(揷橋川) 수계에 속하는 곡교천은 삽교천의 제1지류로, 차령산맥을 넘는 고개인 차령(車嶺)에서 발원하여 천안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그리고 아산시를 거쳐 아산만으로 흘러들어 본류인 삽교천과 합류해. 
아산시를 관통하여 흐르는 곡교천은 평상시에도 아산시민들에게 훌륭한 휴식공간으로 기능하지만, 은행잎이 노랗게 물드는 늦가을로 접어들면 2km에 이르는 은행나무의 숲이 터널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해. 
이로 인해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당당히 대한민국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되어 있는데, 늦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사진깨나 찍는다는 사람들이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빚어내는 그 멋진 장면을 사진에 담아 두고자 곡교천 은행나무길로 몰려들고 있다

 

 

 

 

 

 

 

 

 

 

 

아산 은행나무 길은 차량이 통행하지 않아 산책하기 더욱 좋은 곳
천변으로 놓인 데크로드도 황금 꽃길이다. 

양탄자 꽃길을 걷는 재미, 눈부신 길을 걷고 있는 느낌

 

 

 

 

 

 

 

 

 

 

 

아산 곡교천이 아름다운 가로 숲길
노랑 황금 터널 물결을 그대로 데칼코마니 해주고 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 길 11월 가볼만한곳 
아산 충무교~현충사 입구 총 길이 2.1km 은행나무 가로수
1966년 현충사 성역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
1973년 10여 년생 은행나무 식재
총 350여 그루, 곡교천변에는 180여 그루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곡교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