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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과여행▒

경북 경주 4월의봄 :: 관광역사공원&황룡원 벚꽃【24년4월6일】 매년 봄, 경주는 벚꽃으로 뒤덮인다. 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달리는 2024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는 국내외 마라톤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대회이다. 2024년 대회는 4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에 개최 하였다. 차량 통째로 일단은 오늘 보문단지 쪽 오전8시 이전에 들어 가 있어야 한다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 덕분에 오늘 한적하게 여유롭게 보문단지 벚꽃 나들이다 https://skdywjd25.tistory.com/8099 경북 경주 벚꽃명소/황룡원 벚꽃 (2부)【22년4월6일】 4월 경주 여행 보문단지,보문정,황룡원 봄 벛꽃나들이 벚꽃을 보기 위해 찾은 경주는 가는 곳마다 꽃이 만발하여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곳이다. 황룡원 중도 타워는 신라시대 황룡사 9층 탑 양식 skdywjd25.tistory.com 더보기
경북 포항 가볼만한곳 :: 산책하기 좋은 철길숲 벚꽃길 【24년4월5일】 2.포항 철길숲 벚꽃 유강 철길숲_영일대 호수_청송대 감사둘레_효자아트홀_효곡동행정복지센_철길숲_유강 철길숲. ( 7.2km 가량 2시간 걸어보았다) 벚꽃이 찬란하다. 봄에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사 제쳐두고 벚꽃을 즐겨야 한다. 피었다 지는 기간이 길어야 10일 정도면 화르륵 떨어져 그다음엔 또다시 봄을 기다려야 하니 아픈 것도 뒤로 미뤄야 할 판이다. 아침 일찍 벚꽃 투어를 떠났다 포항 철길숲은 남구 유강 정수장 에서 북구 우현동 유성여고까지 총연장 9.3km 거리에 조성되어 있다. 면적은 231천㎡로 포항의 남과 북을 연결한다. 포항 철길숲은 접근성도 좋다. 포항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5분,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있어 가깝다. 포항 시내를 가로지르던 동해남부선 철길이라 정해진 입구가 없다.. 더보기
경북 포항 가볼만한곳 :: 영일대 호수공원 봄 【24년4월5일】 1.영일대 호수공원 벚꽃 경남 진해,김해 다녀와서 그 다음날 헬스가방,카멜가방 놓고 고민한 끝에 포항 영일대 호수공원&철길숲 걸어본다 벚꽃은 하루 아침에 어찌 될지 몰라 무리하게 나선다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 이지만 차을 놓아두고 한시간 남지 걸어 들어간다. 벚꽃은 절정을 지나고 있었지만, 아직은 보아 줄만 하였다 24.4월5일 아침 상황이다 구름과 벚꽃 이쁜 모습이다 오전 일찍 눈을 뜬 나는 4월 꽃의 여왕 벚꽃 ​오늘 포항 벚꽃여행 으로 선택한 곳은 지곡 영일대, 철길숲 이다​ 벚꽃 개화상황은 만개이다 영일대가 위치한 지곡은 가로수길이 벚꽃이라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연로하신 부모님이나 차량 이동만 가능하신 분들이라면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지곡이라는 동네를 추천드려 본다 아침 햇살이 부드러워 사진 .. 더보기
경남 김해 연지공원 :: 연지의 봄, 튤립에 반하다 【24년4월4일】 연지의 봄, 튤립에 반하다 진해 경화역,여좌천,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이어 김해 연지공원에 들어서다 연지공원의 봄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다 봄을 맞아 벚꽃과 튤립이 만발한 아름다운 연지공원 거리를 걸어 보았다. 평일 인데도 많은 분들이 봄을 즐기고 있었다 연지공원은 김해시의 대표적 도심 공원이다. 공원 호수 가까이 맞닿은 산책로는 사계절 변화하는 꽃을 볼 수 있어 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 특히 3월말에서 4월초 연지공원은 핑크빛 벚꽃과 형형색색 튤립이 어울러져 그야말로 공원 곳곳이 포토존이다. 김해 연지공원 벚꽃과 튤립’의 향연 연지공원은 인공호수(2만4000㎡)를 중심으로 한 수변공원이다. 음악분수와 다양한 수생식물, 꽃나무로 꾸민 산책로, 조형물,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 더보기
경남 진해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春 【24년4월4일】 공원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싱그러운 나무의 향기와 부드러운 흙길의 질감이 맞이한다. 이곳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다양한 수목과 화훼 등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습지를 간직한 내수면 양식연구 센터내 유수지 주변의 83,897㎡를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자연학습체험과 시민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있다. 햇살이 나뭇잎 사이를 스며드는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다웠고, 귓가에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게 마치 음악처럼 들린다. 조용히 걷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이곳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안성 맞춤이다. 이 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서도 최적화된 곳이다. 산책로가 평탄하고 너른 편이라 유모차를 끌고 가시거나 조금 큰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시간을 보내기.. 더보기
경남 진해 벚꽃명소 :: 여좌천 로망스다리 벚꽃길 【24년4월4일】 봄 햇살 좋은 날에 벚꽃길을 걷고 싶다. 봄의 전령,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다가 오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진해 여좌천의 벚꽃은 그 아름다움으로 유명하여, 매년 수많은 방문객들이 이곳의 화려한 벚꽃 터널을 경험하기 위해 찾아온다. 올해 2024년 진해군항제 벚꽃축제는 4월1일에 종료가 되었다. 하지만, 온도가 갑자기 추워졌다가 따뜻해지는 바람에 늦게벚꽃이 만개했다 이미 진해군항제 축제가 끝났기 때문에 공연이나 문화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지만, 그래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북적 거리는 것보단 지금 진해 벚꽃축제를 나들이 다녀왔다 여좌천에 도착 하자마자 마주한 광경은 파스텔 톤의 화려한 벚꽃 터널이다. 꽃잎이 비처럼 내리는 속에서 신선한 봄내음이 코끝을 자극한다 조용히 휴식.. 더보기
경남 진해 벚꽃명소 :: 봄에 떠나는 경화역 공원 벚꽃 【24년4월4일】 4월 벚꽃시즌 이다 4일간 진해,김해,포항,경주,김천,고령 둘려보았다 진해 벚꽃 여행길 시작이다 잠을 포기하고 새벽6시 경화역 공원에 도착한다 진해 경화역과 여좌천,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 벚꽃구경 하러 서둘러 이동한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기에 부지런히 움직인다. 여행을 떠날 때 우리는 단순히 휴식을 취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을 넘어 집과는 다른 특별한 편안함을 찾곤 한다. 이번에 소개할 바로 이런 기대를 충족시키는 곳이었다. 제26회 진해 군항제 축제가 끝나고 평일에 여유롭게 거닐어 본다 경화역 벚꽃 거리에 도착했을 때의 감정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감동이다. 아침 일찍 도착한 덕에 붐비지 않은 길을 거닐 수 있었고 계절의 전령사인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은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활짝 열어.. 더보기
경남 창녕 낙동강 남지 수양벚꽃 ❛개비리길❜ (2부) 【24년3월30일】 경남 창녕 남지 개비리길 남지 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 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트레킹 코스로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을 발아래 두고 걷기 좋은 곳이다 봄이면 능수벚꽃과 유채꽃의 군락이 하늘대는 강변 풍광이 아름답고 호젓하게 길을 터준다 경남 창녕 수양벚꽃 명소 남지개비리길 수양벚꽃 버드나무 처럼 늘어진 수양벚꽃으로도 유명하다​​ ​ 능수벚꽃 포토존 ​ 벚꽃 시즌이 되면 전국 벚꽃 명소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꽃구경 한다 가지가 늘어지는 능수벚꽃의 매력 또한 경남 창녕 남지 개비리길에서 느낄 수 있다. ​ 특히나 낙동강을 배경으로 능수벚꽃과 조화는 보통의 벚꽃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봄바람 따라 걷기 좋은 언택트 로드 남지개비리길 용산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6.4Km 길이지만 남지 억새전망대를 비롯..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