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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여행:: ❛분황사❜ 백일홍 2부 【22년8월14일】 아침에 푸욱 잘 자고 일어나, 앞베란다에 밝아오는 여명 하늘엔 쌍무지개 행복감에 젖어 맛있는 커피도 내려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발해 경주 여기저기를 여행했다. 37도 습하고 더운 날씨 였지만 마음은 충만했고 신랑과함께 무한히 행복했던 하루. 분황사 황화코스모스 이어 백일홍 꽃밭으로 왔다 화려한 꽃을 좋아 한다면 분황사 북쪽 담장 뒤에 핀 백일홍 갠적으로 좋아라 하는 장소이다. 경주 황룡사지 주변에 활짝 핀 꽃백일홍 신라천년고도 경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황룡사지’ 주변에 조성된 꽃백일홍단지의 꽃백일홍이 만개해 화려한 자태를 드러냈다. 여름철 국내외 관광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습도가 높은날 몇캇 안담았는데도 등줄기에서 부터 땀으로 치장한다 경주분황사주변에 조성된 백일홍꽃밭이 바로 주인공이다 백일홍.. 더보기
경북 경주 8월 여행지 ❛분황사❜ 황화코스모스 1부 【22년8월14일】 분황사 황화코스모스 1부 싱그러운 청보리밭으로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던 분황사 꽃단지 분황사와 황룡사지 사이에 조성된 꽃단지에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황화코스모스 절정이다. 넓은 들판에 황화코스모스가 장관을 연출하고 사진 담기에도 좋은 곳이다. 경주시 분황로 94-11, 분황사 바로 앞에 있다. 황화코스모스 해질녘쯤 가서 보시는걸 정말 추천한다. 나는 너무 햇빛 쨍쩅할때 보러 갔더니 너무 더웠다 예쁜 주황주황 황화코스모스 여기도 꽃밭이 정말 넓다. 코스모스는 핑크핑크하게 예쁘고 황화 코스모스는 주황주황하게 예쁘다 정말 넓디 넓은 꽃밭 계절별로 꽃들이 바뀌면서 참 예쁜 곳이다 경주 구황동에 있는 분황사는 불국사의 말사로서 634년 신라시대 선덕여왕 재위 때 세워진 곳이다. 분황사와 황룡사지 그리고 황룡사 역.. 더보기
강원도 가볼만한곳::영월 청령포 단종 유배지 【22년8월5일】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청령포는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수양대군에게 왕위 빼앗기고 결국 죽음에 이른 단종 유배지로 유명한 곳으로 영월 가볼만한곳 논할때 빼놓을수없는 여행지 이다 예전에 셋번 방문한적 있었으나 청령포 가득한 울창한 소나무숲과 아름다운 경치 생각나 지나는 길에 들려 보았다 청령포가 육지이긴 하나 뒷편 산세 험준하여 남한강 건너 배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으로 매표소, 주차장 오밀조밀 모여있는곳 지나 선착장 에서 75m 배 타고 들어가면 청령포 도착한다 청령포 전경 서강이 험준한 육육봉을 휘돌아가는 곳에 자리한 청령포는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의 유배지다 청령포 주차장에서 내려 배를 타고 서강을 건너 청령포로 들어간다 설명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기념물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 더보기
전남 영광 가마미해수욕장 일몰 【22년8월13일】 어떤이들은 일몰을 세상의 모든 것을 감싸주고 또 다른 내일을 위해 사라져 가는 장엄한 빛이라 표현한다 ​ 이와 같이 일몰은 단순한 자연적 현상이기 전에 그 분들에게는 삶의 빛 줄기이기도 하다 미친 그리움으로 붉게 타는 그 석양을 바라볼 때는 마음이 파도를 타기도 하고... 미친 그리움은 마음을 훌치게 하고 아프게 하고 쓰라리게 하는 애증의 굴레 ​ 눈물 고이게 하는 그리움 가슴 가득히 먹빛으로 물들이고 헤진다 해도 그리운 님은 떠나지 않네. 세상의 모든 것을 감싸주고 또 다른 내일을 위해 사라져 가는 일몰의 빛을 감상한다 영광가마미해수욕장은 해변의 뒤편에 있는 금정산의 산세가 마치 멍에를 멘 말의 꼬리를 닮았다고 하여 가駕마馬미尾라 불리워진 이름이며 길이 1km, 폭 200m 반달 모양으로 백사장의 모래.. 더보기
전남 나주 8월 가볼만한곳:: 산림자원연구소 보라빛 맥문동길을 걷다. 【22년8월13일】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사계절이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보랏빛 맥문동 꽃길 나주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명소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곳곳의 울창한 나무들이 반겨준다. 초록초록한 풍경에 피톤치드를 흠뻑 느끼며 사진을 찍기 좋은 곳들이 참 많다 ​ ​뜨거운 햇살을 가려주는 나무가 있으니 여름에 산책 하기에도 아주 좋다. 아름다운 메타쉐콰이어길 무더운 여름날 보랏빛 맥문동이 줄지어 활짝 필 때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해 연인들은 물론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지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더보기
강원도 영월여행::난고김삿갓(김병연)유적지&문학관 【22년8월5일】 김삿갓(김병연)유적지 여길 일부려 온 곳이 아니고, 김삿갓 계곡 유명 한다고 하길래 계곡에서 여름휴가 즐기려 왔다 사진은 안담았지만 영월 물계곡 수량이 많아서 즐거운 휴가을 계곡에서 제대로 보내었다 영월 옥동천 자락에 있는 김삿갓면은 강원도에서 처음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흔히 김삿갓으로 부르는 난고 김병연의 유적지가 있는 곳이다 땔나무가 없다는 핑계로 길손을 내쫓는 개성의 인심을 비꼬거나, 한자의 운을 빌려 세상사의 흐름을 재미나게 표현한 시구 등 김삿갓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시비와 김삿갓 묘소가 있어 돌아볼 만하다. 유적지 가까이 자리한 난고김삿갓 문학관도 들러보자. 김병연의 생애와 문학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김삿갓의 발자취를 좇아 일생을 바친 정암 박영국 선생의 연구 자료가 전시.. 더보기
강원도 영월 ❛상동이끼계곡❜【22년8월6일】 오랜만에 영월 상동 이끼계곡 으로 나섰다. 수량이 풍부하기를 기대하며. 그야말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청량한 느낌이 마음속까지 차오른다 예전과 달리 말끔하게 정돈되어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다. 이번 이끼계곡의 수량이 조금 부족한 듯 했지만 그래도 자연에 감사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계곡을 따라 천천히 올라가면서 촬영 들어간다. 평소에 보기도 담기도 힘든 곳에 와서 자연풍경을 마주하면 늘 잡생각이 사라지고 사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취미생활을 함께하는 신랑 같이 와서 더욱 더 알찬 시간들이다. 계곡을 천천히 올라가면서 한 컷씩 담는다 엄청 깨끗한 계곡에 물줄기 아침부터 자연 듬뿍 담긴 공기를 마신 기분이다 사진가들에게 유명한 3곳의 이끼계곡 중에서.. 더보기
강원도 영월여행::메타세콰이어길&판운리 섶다리마을 【22년8월4일】 메타세콰이어길 영월 유명 여행지는 웬만큼 다 돌아보았다 생각 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검색 해 보니 의외로 영월에 가보지 못한 여행지가 많았다 보보스캇 캠핑장이 있고 그곳에 또 다른 힐링 명소 메타세콰이어길이 있다 섶다리 에서 걸어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섶다리 구경하며 함께 구경하면 좋을 영월 메타세콰이어길 영월 보보스캇 메타세콰이어 길 약 150m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 정말 멋진 곳이다 여름에는 캠핑장 주변을 감아 돌아 흐르는 평창강의 시원한 물줄기와 사시사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도열해 있는 나무 산책로는 이미 많은 캠퍼들 사이에서 인생사진 스팟으로 유명한 장소이다 영월 보보스캇 메타세콰이어 길 가을에 메타세콰이어 물들면 너무 멋질껏 같은 이곳 ​영월 보보스캇 펜션 캠핑장 안에 있는.. 더보기
강원도 태백여행::빛으로 가득 찬 폐갱도 ❛통리탄탄파크❜ 【22년8월7일】 태양의 후예 촬영지 태백 통리탄탄파크 갱도에서 만나는 미디어아트 태백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태백 여행의 필수 코스! 태백의 자랑! ​ 통리탄탄파크 KBS 인기드라마"태양의후예"태백세트장 21.1.24일 한겨울 다녀와서 22.8.7일 한여름 같은 옷을 입고 ... 탄탄파크 입구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세트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탄탄파크 입장권 주소 : 강원도 태백시 통골길 116-44 이용시간 : 09:00 ~ 18:00(매표 17시까지)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장료 : 어른 9,000원 / 청소년,군인 7,000원 / 어린이 5,000원 (오로라파크와 통합이용료) ​탄탄파크 입장권을 구매한 태백에 하나뿐인 눈꽃전망대를 체험할 수 있는 '오로라파크'까지 즐겨라! ​탄탄파크 입장권을 구입하.. 더보기
강원도 태백 2022 해바라기축제 【22년8월6일】 바람의언덕 가기전 해바라기 축제장에 잠시들려보았다 두곳 가까운 거리이다 보니 의례적으로 둘려 보는 코스이다 8월6일 방문 했을때에는 거의 끝물이였다 제18회 태백 해바라기축제 기간: 22.7.22.(금)~8.15.(일)까지 연장 시간: 07:00~19:00(입장 마감: 18:00) 장소: 태백시 구와마을 주소: 강원도 태백시 구와마을길 38-20 전화: 033-553-9707 장소는 강원도 태백시 구와우길 38-11 성인 기준 5000원, 학생은 3000원 태백 해바라기축제 기본정보 뭐니뭐니해도 가장 첫 번째는 꽃밭을 관람하는 이겠다 행사 기간에 가면 대지 부지에 100만송이 이상의 꽃이 피어있는 걸 볼 수 있다. 거기에 백일홍 까지 볼 수 있으니 강원도 가게 되면 예쁜 추억을 남길 수 있겠다. 그 외 .. 더보기
강원도 태백여행 ::매봉산 바람의언덕 고랭지 배추단지 풍경 【22년8월6일】 고랭지 언덕은 바람으로 가득하다. 희미하게 바다 내음도 실려 온다. 수직의 산과 수평의 바다는 그렇게 이어진다. 하늘 다음 태백은 높고 그 아래 삼척 바다는 너르다. 무더위로 가득한 한여름 날씨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원하다는 내가 태어난 곳 태백 해바라기 축제 겸 매봉산 바람의언덕 찾아 보았다. 일년 내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하늘 다음 태백 바람의언덕 우리나라의 허리라고 불리는 태백산맥 해발 1000미터가 넘는 고지대 에서 넓은 고랭지배추밭과 파란하늘이 만난 곳!!! 해발 1,305m 매봉산 능선을 따라 대형 풍력발전기들이 주르륵 늘어서 바람을 맞는다. 산의 한쪽 가파른 경사면은 온통 고랭지 배추밭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는 것이 배추김치 아닐까 싶은데 배추가 이렇게 이쁠 일인가? 배추에 꽃이 핀 것처럼.. 더보기
강원도 삼척여행::신비한 옥빛물색 미인폭포【22년8월7일】 강원도(영월,태백,삼척/ 8월 4일~7일 3박4일) 여름휴가 2년만에 다시찾은 미인폭포 미인이 없어도 예쁘기만 한 삼척 미인폭포 아름다움이 연상되는 폭포를 보러 오랫만에 삼척의 내륙으로 들어갔다. 여긴, 셋번째로 오지만 올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한다 윗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 바라보며 인생샷 마구마구 담아본다 밀키스 때려 부은것 같은 청량감 가득한 에메랄드빛 폭포 석화질 성분으로 인해 신비로운 뽀얀 물빛을 뛴다. ​ 주소 상으로는 삼척 이지만 태백에 더 가깝다 2년전에는 폭포를 가려면 여래사 경내를 지나야 했다. 여래사에서 환경유지비용으로 1인당 1천 원씩 받았다. 지금은 여래사를 피해서 탐방로를 새로 만들었다. 비용을 내지 않았고 출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다 국내 최장, 최고.. 더보기
울산 8월 여행지::사계절 아름다운❛태화강 국가정원❜ 【22년8월3일】 서울 아들이 해외여행 다녀 오라고 입금이 되었다 아직은 해외 나갈 위험도 있고 해서 강원지방 택했다 8월3일~7일 여름휴가 이다 제일 먼저 울산 이어 강원도(영월,태백)5일간 여름 여행지로 택해서 긴여정을 잡고 ..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백일홍 가득한 울산 명소 울산 여행코스 울산 가볼만한 곳 계절별 꽃이 피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 여행코스 올 봄 양귀비와 수레국화, 작약으로 물들었던 울산 태화강이 지금은 알록달록 백일홍으로 가득하다 휴가 첫날 울산 오전9시 안되어 도착 37도 불볕 더위 속에 꽃밭을 헤집고 다녀 보았다 지금 백일홍.무궁화.부영화 절정 울산에는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정원이 있다. 순천만에 이어 대한민국 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이다.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으로 내려가보.. 더보기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송학동 고분군(固城松鶴洞古墳群)【22년7월28일】 송학동 고분군 이곳은 여러번 왔지만 날씨가 안좋아 눈으로만 보았던 곳이다 요번 고성 여행길에 날씨가 좋아 담아본다. 가야의 시간이 봉긋이 고성 송학동 고분군 우리나라의 고대 문화가 꽃핀 시기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주도했던 삼국시대다. 이 세 나라만큼 기세를 떨치지 못하고 562년 신라에 흡수되면서도 한반도 안팎 여러 고대 국가에 상당한 문화적 영향력을 미친 나라가 있다. 한반도 남쪽 12개의 작은 부족 공동체가 세운 연맹 왕국 가야 이야기다. 가야는 신라와 백제 사이에서 압박을 당하며 통일 국가로 성장하지 못했지만 품질 좋은 철 생산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교역을 통해 삼국 못지않은 문화적 발전을 이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흔적이라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거대한데 가야 문화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 더보기
경남 고성 가볼만한곳::상족암 군립공원 【22년7월28일】 경남 고성에 바람쐬러 다녀왔다 날씨은 운에 맡겨 보기로 하고.. 수시로 변하는 하늘 두번씩 이나 오르락,내리락 몇번을 다녀 온곳이지만 오늘처럼 이런날도 있구나.... 상족암 군립공원 하이면 덕명리, 월흥리, 하일면춘암리에 위치한 상족암군립공원은 남해안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해면의 넓은 암반과 기암절벽이 계곡을 형성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는데 우리 나라의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이곳은 바위가 밥상다리 모양을 하고 있다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고 상족(床足) 또는 쌍발이라고도 한다. 상족암 부근 해안에는 6km에 걸쳐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 발자국이 남아 있는데 지난 82년 공룡발자국 화석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이족보행공룡과 사족보행공룡 등 여러 종류의 공룡이 함께 살.. 더보기
7월 해바라기 여행길에서.... 해바라기는 흔히‘태양의 꽃’으로 불린다 . 광합성에 필요한 햇빛을 받기 위해 큰 잎이 스스로 뜨거운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7월 꽃구경 해바라기밭 한여름 모두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몸을 숨길 때에도 하늘을 향해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는 태양을 닮은 꽃이다 뜨거운 태양을 쫓는 해바라기가 좋아서 이쁜 아이들만 따로 담았다. 찬란하고 뜨거운 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빳빳이 고개를 쳐든 그 노란 씨앗덩어리에 반해 반 고흐가 사랑한 뜨거운 태양의 꽃, 해바라기를 즐기기 좋은 곳에... 향하며 태양을 기다립니다. 아침에는 동쪽을 바라보다가 저녁이 되면 서쪽을 보고 밤이 깊어지면 다시 동쪽으로 머리를 향하며 태양을 기다린다. ​ 7월 한달 해바라기꽃 여행길이 많았던 한달 이였다 복을 불러오는 해바라기 ​ ​ 해.. 더보기
경남 거제도 인피니티풀이 이국적인 <비커밍 풀빌라 펜션> 수국 【22년7월2일】 7월 수국 보기 위해 떠났던 날, 1박2일 총 여섯군데 포스팅 늦었지만 아름다운 수국여행길 이였다. ​ ♧풍경이 아름다운곳♧ 8월 어떤 풍경이 그려질지.. 더보기
경남 거제도 2022수국축제 2부 /수국과 바다의 계절 저구항 수국 【22년7월2일】 7월 넘어 가기전 밀린 포스팅 사진량이 많아서 1,2부로 나누어 보았다 거의 비슷비슷한 풍경,인물 사진 이지만 올7월 행복한 여행길 남겨보리라 새벽 저구항에 도착했다 새벽 빛무리속에 환상의 꽃들의 속삭임 시작한다 드라이브 코스 중 꼭 들려야 할 곳으로도 손꼽히는 저구항에는 수국 동산 거제 바다와 마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매력적인 곳이다 아름다운 거제의 바다풍경 매물도와 소매물도를 오가는 유람선과 함께 짙고 푸른 바다 빛깔이 마음까지 힐링되는 장소이다 좌측편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늘어선 수국과 함께 가파르게 비탈진 언덕 경사면에 무리를 지어 시각적인 효과를 더한다는 것이 이곳만의 큰 매력이다. 곳곳에 무리를 지어 활짝 피어난 수국의 탐스런 꽃송이 설레이게 만든다.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수국 명소로 거제도.. 더보기
경북 경주 8월 꽃구경::동궁과월지 연꽃단지에 ❛부용화❜【22년7월26일】 이른 아침 첨성대 주변 하늘이 열리기 기다림에 동궁과월지 연꽃단지내 ❛부용화❜보려 잠시 들어간다. 하늘은 서서히 열리고 있는 시점이다. 꽃잎도 부드럽고 꽃잎의 색깔도 은은하고 바람이 불어도 야단스럽지 않은 부용화, 부용화의 꽃말은 '매혹', '섬세한 아름다움', '정숙한 여인', '행운은 반드시 온다' 연꽃단지에는 연꽃 못지않게 아름다운 부용화도 활짝 피어 있으니 미로처럼 이어지는 부용화길 무더운 여름이지만 피어나는 여름꽃 때문에 눈이 즐거운 요즘, 출사로 다녀오기 좋은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연꽃 즐길만한 10개 명소 중 한곳에 들기도 한다 이렇게 넓은 곳을 경주 동궁과월지 옆에서 볼 수 있다 이미 져버린 연꽃에 아쉬울 것도 없이 뒤쪽에 보이는 핑크색 여름꽃들이 눈에 안겨 온.. 더보기
경북 경주 7~8월 꽃 여행지 추천:: 첨성대 해바라기밭 【22년7월26일】 2022 경주 첨성대 옆에서 한여름 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善德女王, 재위 632∼647) 때 만들어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이다. 화강석(花崗石)을 가공하여 기단(基壇) 위에 27단의 석단(石段)을 원통형의 곡선(曲線)으로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장대석(長大石)을 우물정자형[井]으로 축조하여 정상부에서 천문을 살피도록 시설되어 있다. 정남(正南)쪽의 석단에는 밑으로부터 제13단과 제15단 사이에 네모난 출입구(出入口)가 있어 내부(內部)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고, 이 출입구 아랫부분 양쪽에는 사다리를 걸쳐 오르내리도록 되어 있다. 이 곳을 통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규모는 밑면의 지름이 5.17m, 높이가 9.4m이며 지대석 한변의 길이는 .. 더보기